“8월부터 확대되었습니다” 신청한 사람만 월 5만원씩 지원해 준다는 대중교통비 지원제도 (+ 신청방법)

안녕하세요. 생활의 정보를 빠르게 전해주는 새벽 뉴스입니다.

경기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지원하던 알뜰교통카드 지원이 8월부터 상향되었습니다.

벌써 신청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신청하셔서 대중교통비 월 5만원씩 지원받아보세요.

📌 알뜰 교통카드란?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걷기만 해도 이동한 거리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교통비를 최대 30%까지 할인해 주는 교통카드입니다.

할인 조건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되고, 보행 또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800m를 이동하게 되면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한 달 최대 할인은 월 44회까지 할인할 수 있고 카드를 발급받은 첫 달은 대중교통 이용 횟수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지원내용

일반인의 경우 교통요금이 2천 원 이하일 경우 25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2천 원에서 3천 원 이하일 경우에는 350원이 할인되고 3천 원을 초과하는 교통비에는 450원을 할인해 주는데요.

월 최대 1만 980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여기에 더해서 카드사 10%가 추가 할인됩니다.

그럼 매일 대중교통비 3100원이라고 가정을 해보면 매일 450원을 할인받을 수 있어 월 할인은 1만9800원이 됩니다.

여기서 카드사 10% 추가 할인이 있는데요. 1만 3600원을 추가로 더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된다면 월 할인 금액은 4만 3400원이 됩니다.

📌 사용절차

📌 발급받는 방법

발급 절차 및 등록 방법은 대중교통 이용 지역에 해당하는 선불 교통카드 앱을 설치를 하시고 앱에서 선불형 교통카드를 발급을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알뜰교통카드 앱을 설치를 하시고 발급받은 카드 번호를 등록하시면 되는데요.

마일리지 지급은 매월 적립된 확정 마일리지는 다음 달 결제일에 결제 대금에서 차감되거나 카드사에서 캐시백으로 지급됩니다.

📌 알뜰교통카드 앱 회원가입 가능지역

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세종, 울산, 제주, 충북(청주, 옥천, 제천), 충남, 전북(전주, 완주, 익산, 남원, 군산 / 정읍 – 10월 1일부터 시행), 전남(무안, 순천, 신안, 목포, 여수, 해남 / 광양 – 8월 1일부터 시행, 나주 – 예정), 경북(포항, 경주, 영주, 김천, 영천, 구미, 상주 / 경산 – 예정, 칠곡 – 9월 1일부터 시행), 경남(창원, 거제, 김해, 밀양, 산청, 진주, 창녕, 양산, 통영, 고성, 사천, 함안), 강원(춘천, 강릉 / 원주 – 6월 1일부터 시행)

※ 2022-08-01 기준

📌 한눈에 보는 알뜰교통카드 혜택

📌 서울

서울 또한 대중교통 지원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청년몽땅정보를 통해서 서울 거주 청년 19세에서 24세를 대상으로 교통비 사용 금액의 20%를 연간 10만 원 한도의 교통 마일리지로 환급해줍니다.

자세한 문의는 청년 몽땅 정보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경기도

경기도도 최대 12만 원까지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만 13세에서 2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반기 최대 6만 원 하반기 최대 6만 원 1년간 12만 원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에서 확인해보시고 신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