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꼭 드세요” 먹기만 해도 내장지방을 싹 다 녹여버린다는 음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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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이 중요한데요. 식사 전에 먹기만 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을 주는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식전에 이것만 섭취해도 복부에 꽉 들어찬 내장지방을 녹일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식전에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몬드

아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식사 직전 아몬드를 먹은 그룹에서 체지방과 내장지방량 등 총 지방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비타민E와 니아신 리보플라빈 등의 성분들이 풍부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억제해 피부 노화를 예방해줍니다.

아몬드는 8시간 이상 물에 물려 먹으면 피트산이 제거되어 아몬드에 풍부한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 사과

사과는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토시아닌, 펙틴, 비타민C 유기산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합니다.

특히 유기산 성분과 펙틴 성분이 위 활동을 촉진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사과 100g당 57㎈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식전에 먹으면 체중 함량에 도움 얻을 수 있습니다.

사과는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과 펙틴 성분이 증가하고 흡수율까지 높아진다고 익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자몽

자몽의 쓴맛을 내는 나린진 성분은 감귤류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로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성분은 UPC 단백질을 활성화 시켜 몸에 열을 발생시켜 체내 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식전에 자몽 반개를 섭취하도록 했더니 평균 체중이 1.6kg 감소했다고 합니다.

자몽의 나린진 성분은 하얀 속껍질에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

인체를 구성하는 물의 비율은 약 70%로 혈액의 영양 공급을 놓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체내로 흡수된 물은 땀과 소변 호흡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분 손실을 발생해 하루 1.5 ~ 2L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식전 30분 전이나 1시간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줘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버지니아텍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 48명에게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시는 그룹과 물을 마시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1일 세 번 저칼로리 식단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식전에 물을 마신 그룹은 평균 7kg 감량했고 그렇지 않은 그룹은 평균 5kg 감량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먼저 물로 배를 채우면 배고픔을 덜 느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토마토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토마토는 체중 감량이 필요로 할 때 꼭 섭취하는 음식입니다.

토마토는 100g당 14㎈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와 피부 노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식전에 토마토를 먹으면 포만감으로 인해 식사량이 줄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에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는 기름과 함께 볶아 먹으면 라이코펜과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볶아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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