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음식 절대 먹지 마세요” 전문의가 알려주는 뇌졸중과 치매에 걸릴 확률 높여주는 음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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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 중에는 치매를 비롯한 뇌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음식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주 섭취할 경우 뇌혈관을 막아 뇌세포가 괴사할 수 있으며 치매와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어떤 음식인지 확인해보시고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뇌 건강을 망치는 음식 5가지

◼ 트랜스지방

출처: 건강오름

우리 뇌를 구성하는 성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지방이라고 하는데요.

건강한 지방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트랜스지방은 뇌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은 뇌 세포의 DNA와 단백질을 손상시키며 활성산소를 과잉 생산하여 뇌의 기억 중추인 해마에 악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트렌스 지방이 함유된 음식은 마가린과 마요네즈, 케이크, 감자칩, 슈크림 등인데 성분을 잘 살펴보고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큰 생선

일반적으로 먹는 생선은 DHA 함량이 높아 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상어와 참치, 아귀 등의 생선을 자주 섭취할 경우 뇌 건강에 좋지 않은데요.

이런 큰 생선들은 먹이사슬 상위에 위치하여 수은 농도가 낮은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수은이 쌓입니다.

메틸화 수은은 대뇌피질 및 소뇌의 위축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츠하이머 치매와 각종 신경질환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 백설탕

시리얼이나 비스킷 케이크 등에 대량으로 들어있는 백설탕은 뇌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백설탕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뇌의 시냅스 활성에 문제가 생겨 뇌세포 간에 신호 전달 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는 인지기능 손상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으며 지속될 경우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 술

음주가 뇌에 미치는 영향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졌는데요.

술을 마시고 술기운이 돌기 시작하면 알코올이 뇌의 신경전달 물질의 이동을 방해합니다.

또한, 뇌의 신경섬유를 둘러싼 보호막인 미엘린 수초를 녹여 정보 전달 속도가 떨어집니다.

그 때문에 술을 마시면 기억력이 저하되고 뇌의 활성이 둔화하면서 잠시 걱정거리도 잊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이성적 판단과 기억력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마비되면 뇌를 수축시키기도 합니다.

◼ 인공 감미료

설탕보다 200배나 달다고 알려진 인공 감미료는 뇌 건강에 위험한 물질입니다.

이 성분은 당분 없이 단맛을 내거나 다이어트 음료의 맛을 위해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인공 감미료가 든 음료를 하루 한 캔 이상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허혈성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2.96배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확률이 2.89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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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망치는 음식도 있지만 치매를 예방해 주는 음식도 있는데요. 먹는 방법에 따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