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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딱 1분만 해 보세요” 따라 하기만 해도 용천혈을 자극해 힘을 불끈 솟게 한다는 초간단 운동법

직업상 오래 서 있거나 계속 앉아서 생활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런 자세로 계속 일을 하게 되면 위로 가야 할 순환이 더 안 되기 때문에 정체가 쉽게 되고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가 있는데요.

자기 전 1분만 투자해도 혈액순환이 되어 불면증, 고혈압, 심장병, 하지정맥류, 자궁질환, 전립선 비대증 같은 여러 가지 질환에 좋습니다.

더불어서 정력 왕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해보세요.

정력을 높여주는 초간단 운동법

그것은 바로 발바닥 박수치기 인데요.

하루에 1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1분 하기가 힘들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점차 늘려가시면 됩니다.

일단 편안하게 누울 곳을 찾은 다음 양다리를 들어 올리고 발바닥을 마주 보게 한 상태에서 발바닥 마주치기를 합니다.

발 박수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유

첫째로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기 때문에 아래에 정체해 있던 체액들을 다시 위쪽으로 끌어 올리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누워서 다리를 올리고 발 박수를 칠 때 양손으로 배꼽 아래 배를 한번 만져보면 굉장히 딱딱하게 힘이 들어가 있는 것을 느끼실 수 있는데요. 코어를 잡아주는 운동입니다.

세 번째는 허리 근육을 강화하고 또 척추 양옆에 있는 콩팥도 단련시키는 자세가 됩니다.

네 번째는 발 박수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발바닥에 있는 용천혈을 자극해서 수승화강을 돕는 데 있습니다.

용천혈은 발바닥에 사람 인자 모양으로 갈라지는 곳에 움푹하게 들어간 혈 자리를 얘기합니다.

용천혈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특히 아래에서 위로 가는 어떤 체액 순환을 촉진하고 또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수승화강을 잘되도록 돕는 좋은 효능이 있는데요.

옛날에 새신랑들을 첫날 밤이 되기 전에 발바닥을 쳤던 풍속이 있는데요. 아마 이 발바닥에 있는 용천혈을 자극하기 위한 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발바닥을 때리는 것보다 양쪽 혈을 자극하면 훨씬 더 효과가 좋습니다.

주의할 점

척추 추간판 탈출증이 있는 분들은 이 운동을 하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도 이 복근 자체에 힘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리를 들어 올려서 박수를 치는 것보다 다리를 그냥 바닥에 놓고 박수를 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정라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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