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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입니다” 초년 복, 중년 복이 없던 사람도 말년에 초대박 난다는 나이와 띠

초년 복, 중년 복 말년 복이 있잖아요. 그런데 많은 띠 중에서도 지금 호명해 드리는 띠는 말년에 대박 나는 띠라고 합니다.

초년, 중년, 말년 복중 말년 복이 제일 좋은 복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띠인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2살 닭띠

42살 닭띠 81년생입니다. 81년생 닭띠 분들은 약간 부지런하고 완벽한 성격도 가지고 있고 좀 예민한 편인데요.

그런데 신유생 닭띠 분들은 초년에 고생이 조금 있지만, 점점 시간이 가면서 많이 풀리는 그런 사주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50대 중반이 되면서부터 재물이 안정되고 금전이 많이 일어나는 걸 좀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49살 범띠

49살 범띠 분들 성격 굉장히 강하죠. 욱하는 성질도 있고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이분들은 의리가 있어요.

이분들은 나이가 50이 넘어서 나의 도움도 있지만,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내가 좀 빛이 날 수 있는 그런 띠입니다.

내가 그동안 쌓아왔던 것, 그동안 사람들한테 베풀었던 것, 그런 것들이 다 나한테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50대 중반부터는 많이 편안해지는 시기니까 희망을 많이 품고 노력을 더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52살 돼지띠

71년생 돼지띠 분들이 정이 많아요. 그래서 베푸는 것도 좋아하고 밥 사주는 것도 좋아하고 어떻게 보면 오지랖이 좀 넓어서 마음고생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71년생 돼지띠 같은 경우는요. 여러분 우리 복 중에서 말년 복 대박 났어 하면 그 대박이 뭘까요.

자식이 대박 나는 게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이 71년생 돼지띠 분들은 자식 복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 자식이 성공하고 조금 이름이 날 수 있는 그런 띠가 71년생 돼지띠입니다.

그래서 자식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마세요. 해달라는 것 있으면 해 줘보세요. 그럼 나중에 10배가 돼서 나한테 다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55살 원숭이띠

68년생 원숭이띠 분들은 머리가 굉장히 좋고 계획적이며, 강박도 있고 꼼꼼하고 좀 완벽하게 사시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말을 잘하시는 분들도 참 많죠. 성격상 달변가도 많고 말을 굉장히 조리 있게 잘하는 분이 많습니다.

50살부터 말년 아니야 근데 나 왜 이렇게 힘들어 어려워 지금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을 거예요.

68년생 원숭이띠 분들은 60이 넘어가야 하고 말년 복이 70이나 80부터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62살 소띠

62살의 소띠 방황과 갈등이 되게 많죠. 61년생 소띠 분들은 되게 가정적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좀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그런 성격인 분들이 좀 많은데요. 61년생 소띠 분들은 일을 늦게까지 해야 하는 사주예요.

이분들은 욕심이 많고 재주가 많고 놀면 병이 나는 성격이라 70이나 80까지 직업을 갖고 돈을 계속해서 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61년생 소띠 분들도 60대 중반 후반을 한번 기대해 보셔도 괜찮아요.

67~68 이때 좀 안정이 되고 내가 투자했던 것에 대한 좋은 결과가 나오고 70이 넘어가면서부터 나무의 뿌리가 땅에 더 탄탄해지는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그래서 환갑이고 내 인생에 뭐가 있나 이렇게 낙담하실 게 아니라 다시 기회가 왔으니까

새로운 걸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한번 도전해 보세요.

68살 양띠

55년생 양띠 분들은 직감과 예감이 좋고 선경지명이 좋은 성격입니다.

68세 양띠 분들은 돈을 많이 버시는 분들도 많고 잘 사시는 분들도 많고, 건물주도 많고 부자로 사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이분들 같은 경우도 말년 복이 나쁘지가 않습니다.

근데 지금 나는 말년이 너무 안 좋고 너무 힘들어 왜 자식들이 자꾸 속을 썩이지 이렇게 고민을 하고 갈등을 겪으시는 그런 어르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70부터 풀릴 수 있는 그런 운명이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68세 양띠 분들은 70부터는 조금 잔잔한 호수로 안정이 되고 배가 서서히 뜨고 출항을 할 수 있는 그런 운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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