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이렇게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한 번만 먹어도 장 속 독소를 200% 제거해 주는 바나나 레시피

안녕하세요. 생활의 정보를 빠르게 전해주는 새벽 뉴스입니다.

 

바나나는 칼로리도 적고 변비에도 좋아 많은 분들이 식사 대용으로 자주 드시는데요.

 

바나나를 발효액으로 만들어 먹으면 독소를 제거해 대장암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나나효능

 

 

바나나는 후숙된 검은 반점이 많은 바나나가 좋은데요.

 

푸른 바나나에 비해 면역력을 8배나 높여준다고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식이섬유소가 장내에 쌓인 독소나 찌꺼기를 흡착해 끌고 나가는 능력이 있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주어 장 속 유익균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바나나에는 착한 탄수화물이라고 불리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데요.

 

저항성 전분은 비만, 당뇨병, 대장암의 발생을 예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젠 검은 반점이 생겨 잘 먹지 않는 바나나로 발효액을 만들어 비만과 대장암을 예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간단 바나나 발효액 만드는 방법

 

 

껍질을 벗긴 바나나를 1cm 정도 크기로 잘라 통에 담습니다.

 

이때 바나나 껍질의 안쪽에 붙은 흰 부분도 긁어서 넣어주면 좋은데요.

 

흰 부분에는 식이섬유와 몸에 좋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같이 넣어주면 더욱 좋습니다.

 

바나나를 넣은 통에 꿀 또는 올리고당을 1 : 0.8의 비율로 넣어주세요.

 

완성된 발효액을 완전히 밀폐하여 실온에서 3일간 발효시켜주면 되는데요.

 

발효시킬 때 하루에 한 번씩 뚜껑을 열어 가스를 빼주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살짝만 저어주면 됩니다.

 

3일간 발효시킨 후 바나나는 건져 먹고 발효액만 따로 냉장보관 합니다.

 

바나나를 건져내지 않으면 부패할 수 있으므로 꼭 건져내야 합니다.

 

완성된 발효액은 따뜻한 물 200ml에 바나나 발효액 두 스푼을 타서 마시면 됩니다.

 

너무 익어 반점이 생긴 바나나를 이젠 버리지 마시고 발효액으로 만들어 드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