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플 때 꼭 해보세요” 허리통증뿐만 아니라 다리 저림까지 한방에 사라집니다 (+너무 쉬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허리나 다리가 뻣뻣하거나 저리는 증상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런 증상은 협착이 심해지면 신경이 내려가는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압박해서 생기는 증상인데요.

이때 엉덩이 허리 쪽의 다리 저림이 심할 경우 하체나 발가락의 감각 또한, 무뎌지기도 하는데요.

이런 증상이 더 진행되면 시술이나 수술을 받으셔야 하지만 평소 운동만으로도 협착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허리 협착증을 완화시켜주는 운동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척추관 협착증 완화에 좋은 운동법

1.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허리에 양손을 집어넣습니다.

출처: 일지의 브레인TV

그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서 발가락은 당기고 뒤꿈치 쪽으로 깊게 밀어주며 3초간 버팁니다.

허리에 무리가 되지 않는 높이까지만 들어 올리고 뒤꿈치를 미는 것에 집중하며 세 번 실시해 줍니다. 반대쪽 다리도 실시해 줍니다.

2. 팔이나 베개를 베고 옆으로 눕습니다.

출처: 일지의 브레인TV

바닥 쪽 다리는 90도로 접어 중심을 잡고 반대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려 발가락을 당기며 뒤꿈치 쪽으로 깊게 밀어줍니다.

이때 상체는 고정하고 허리 골반 무릎 발목을 쭉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3초간 밀어주며 세 번 실시해 줍니다. 반대쪽도 실시해 줍니다.

3. 편안하게 엎드린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리고 발가락은 당기고 뒤꿈치를 쭉 밀어줍니다.

출처: 일지의 브레인TV

이때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에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뒤꿈치를 밀어주는 동작에 집중해서 실시합니다.

발목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근육이 단련되고 요추가 정상적인 각도의 점만을 유지하며 좁아진 척추관이 늘어납니다.

몸의 상태에 맞게 3초간 3번 실시합니다. 반대쪽 다리도 실시해 줍니다.

4. 엎드린 자세에서 그대로 두 손을 주먹을 쥐어 이마를 받치고 호흡을 깊게 들이마실 때 배가 팽창하고 허리가 펴지는 느낌을 느낍니다.

출처: 일지의 브레인TV

호흡을 깊게 내쉴 때 배에 힘이 빠지며 허리가 아래로 가라앉고 이완되는 것을 느끼며 10회 호흡합니다.

위 운동을 꾸준히 하신다면 허리의 노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허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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