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는 셈 치고 부추 보이면 무조건 이렇게 드세요” 먹는 방법에 따라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 좋다는 부추 섭취 방법

부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또한, 부추는 노화를 방지해 주고 피부를 맑게 해주는 역할을 하면 항암 효과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부추를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효능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부추는 먹는 방법에 따라 그 효능을 100% 살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방법인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추효능 200% 올려주는 섭취 방법

부추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늙은 호박의 4배, 애호박의 19배 이상 그리고 배추보다 무려 83배 이상 많다고 합니다.

부추의 항암 성분인 알릴 화합물질과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C 등 항산화 영양소는 가열하면 감소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부추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익혀 먹을 때는 짧은 시간 동안 가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부추는 김치로 만들어 먹으면 항암 효과에 아주 좋은데요. 우리가 먹는 배추김치는 적당히 익히거나 신맛이 증가해야 항암 효과가 커지는데요.

부추는 김치로 바로 담가 먹는 것이 항암 효과에 좋다고 합니다.

연구 자료에 의하면 부추김치의 항암 효과는 우리가 즐겨 먹는 배추김치보다 월등히 높다고 하는데요.

이는 부추에 들어있는 엽록소 성분은 갓 담근 것일수록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추김치는 바로 담가서 먹는 것이 항암 효과에 가장 좋습니다.

항암 효과에 좋은 부추 고르는 방법

부추는 흰색 줄기에 암을 예방하는 성분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추를 고를 때는 잎의 색깔이 선명하고 흰색 줄기 부분이 많으며 끝부분이 쭉 뻗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부추와 좋은 궁합의 음식

부추와 궁합이 좋은 음식은 바로 된장, 참깨, 돼지고기입니다.

된장은 한국인이 가장 자주 먹는 양념 중 하나죠. 하지만 된장에는 나트륨이 많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을 높이는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이를 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부추입니다.

부추에는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된장국에 부추를 넣으면 짠맛도 줄이고 부족한 비타민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부추는 참깨와도 궁합이 좋은데요. 참깨는 비타민E가 풍부하며 리놀산 칼슘이 있어 혈관 근력을 강화해 주어 부추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이 배가 됩니다.

또 참깨의 고소함이 부추의 알싸함을 감싸줘 맛도 어울립니다.

부추는 돼지고기와도 궁합이 잘 맞는데요. 돼지고기의 찬 성질이 부추의 따뜻한 성질과 어울려 이를 보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