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수박 고르는 방법

날이 더워지면서 수박을 많이 사 먹게 되는 데요.

 

수박은 겉을 보고 사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걸리거나 잘 안 익은 수박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수박을 고르는 것이 좋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수박이 신선하고 잘 익은 수박인지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선한 수박 고르는 방법

 

 

먼저 신선한 수박은 꼭지로 판단할 수 있는데요.

 

수박 꼭지부터 수분이 마르므로 꼭지 상태로 신선도를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박은 살짝 두드렸을 때 ‘통통’ 청명한 소리가 나야 잘 익은 수박이라고 하는데요.

 

안 익은 수박은 캉캉하는 둔탁한 소리가 나고, 너무 익은 수박은 퍽퍽하는 둔탁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수박은 다른 방법으로도 구분할 수 있는데요.

 

손에 올려놓고 다른 손으로 수박 중심을 두드려보면 잘 익은 수박은 올려놓은 손에도 진동이 느껴지면 신선한 수박이라고 합니다.

 

진동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너무 익거나 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잘 익은 수박은 껍질에 윤기가 나며 검은 줄이 고르고, 색상이 진하며 배꼽의 크기가 작은 것이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박은 보관 상태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잘못 보관하게 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수박에 랩을 씌워 냉장 보관하게 되면 세균이 번식해 안 좋다고 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통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