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지을 때 한번 해보세요” 조금만 넣어도 밥이 보약처럼 변한다는 마법 같은 레시피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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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밥을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같은 쌀로 밥을 짓더라도 밥물이 달라지면 맛과 식감은 물론 영양소도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매일같이 똑같은 밥을 드시는 것보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맛있는 밥을 해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비트

비트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비트의 베타시아닌 성분은 토마토보다 무려 8배가 많습니다.

베타시아닌 성분이 체내에 발생하는 종양을 억제하고 발암성 물질인 아질산염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암 작용을 하여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트 밥을 만들 때는 비트를 작은 크기로 썰거나 얇게 썰어 같이 밥을 지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 좋은 비트 밥이 완성됩니다.

📌 탄산수

햅쌀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묵은쌀이 처치 곤란한 경우 탄산수를 넣고 밥을 지어 드시면 좋은데요.

탄산수의 탄산 성분이 쌀알 속에 침투해서 밥알이 통통해지고 식감이 좋아집니다.

또 탄산수에 있는 철분,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 성분들이 밥 안에 스며들어 영양소는 더 많아지고 윤기가 흐르게 됩니다.

밥을 한 지 오래 지나 밥이 누렇게 변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 식초

쌀은 시간이 지나면서 지질 성분이 파괴되는데 이 성분은 공기 중에 산화되면서 특유의 냄새를 발생시킵니다.

묵은쌀의 냄새는 식초를 넣어 밥을 하면 말끔하게 해결되는데요.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 쌀을 불리고 밥을 지을 때는 다시 씻어서 밥을 하면 됩니다.

식초를 넣으면 쌀의 효소가 활발하게 움직여 쌀의 전분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걸 도와 냄새가 없는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 소주

현미밥은 동맥경화, 당뇨,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평소보다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항산화 영양소인 폴리페놀의 함량이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특히 현미는 백미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 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현미 속 폴리페놀 성분이 훨씬 더 많이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밥을 지을 때 현미밥 기준으로 2인분에 소주 두 잔 정도 넣고 조리하면 아주 좋습니다.

📌 녹차

녹차 한 잔에는 비타민C 1천mg에 해당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데 이는 과일의 10배 채소의 30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또한, 밥을 지을 때 녹찻물을 넣으면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물보다 40배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폴리페놀은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녹차 밥을 만들 때 녹차 분말이나 녹차 티백을 우려낸 물을 이용해 밥을 지어도 좋습니다.

8월에 고물가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지자체별 지원금을 지급해 준다고 합니다. 지역별로 지원하는 내용이니 대상이 되시는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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